S&T그룹 도전! 백두대간 대장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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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한해를 모두가 멋있게 극복하기를 기원합니다.
작성자 : 박성태  조회 : 550 
작성일 : 2011-12-20 


백두대간을 오를 때 마다 어릴 적 소풍가기 전날처럼 항상 설레임으로 가슴이 두근거린다. 또, ‘내가 이번 백두대간도 제대로 극복할 수 있을까?’ 하는 긴장감도 앞선다. 그럴때 마다 힘이 되는 말 "S&T중공업! We Can Do It"
오전약수에서 박달령까지 계속되는 오르막길을 오르면서 숨이 점점 더 차기 시작한다. 그래도 꼭 극복해야 할 산이기에 조금만 더 가면 정상에 도착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이를 꽉 악물고 산을 오르다 보면 어느새 박달령, 선달산, 마구령에 도착했다.
산 능선과 계곡에서 불어오는 영하의 칼바람은 얼굴과 손가락, 발가락 등 온 몸이 스스로 찬바람의 매서운 강도를 실시간으로 알려 주기에 충분했다. 백두대간 산행구간이 다 그렇겠지만 만만한 구간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새삼 느끼게 했다.
그 과정 속에서 지루함을 잊게 하는 통 큰 입담들과 오고가는 정을 나누는 간식시간을 통해 산행의 힘겨움과 피로를 들어준다.
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. 다가오는 2012년 임진년도 유럽위기 등 많은 위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. 우리에게 위험이 될 수도 있고, 기회도 될 수 있다. 산을 오르면 극복해야 정상에 오를 수 있다. 2012년 S&T중공업을 비롯한 S&T그룹 모두가  2012년 한해를 멋있게 극복하기를 기원한다.
"S&T! We Can Do It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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